Boost Beyond Boundaries
이번 예비유니콘 선정은 제약·바이오 기업 중에서도 드문 성과로, ‘아기유니콘’에 오른 지 불과 5년 만이다.
‘K-유니콘 프로젝트’는 중소벤처기업부가 2021년부터 추진해온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으로, 기업가치 1조 원 이상의 한국형 유니콘을 발굴·육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아기유니콘(초기 성장) → 예비유니콘(스케일업·고성장) → 글로벌 유니콘(글로벌 혁신기업)’의 단계적 경로를 거친다.
아스트로젠의 이번 예비유니콘 선정은 혁신적인 신약 개발 역량과 글로벌 확장 잠재력이 정부와 시장으로부터 동시에 공식 인정받은 것이라고 평가했다.
아스트로젠은 2020년 아기유니콘 선정과 동시에 자폐스펙트럼장애 핵심증상 치료제의 1상 임상시험에 진입했다. 이후 연구개발을 이어가며 3상 임상시험까지 종료했다.
미국에서도 임상시험 진입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중동 16개국 판권 텀시트 체결해 글로벌 파트너십 성과도 창출했다. ADHD, 레트 증후군, 교모세포종, 파킨슨병 등 미충족 의료 수요가 높은 분야의 파이프라인을 확보하면서 글로벌 CNS 혁신신약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아스트로젠은 신약 개발과 더불어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올해 4월에는 중증 발달장애 청소년을 위한 일상생활 훈련 프로그램 ‘스텔라 스텝스(Stellar Steps)’를 오픈해 무상으로 운영 중이며, 현재까지 6명의 청소년이 1기 과정을 수료했다.
황수경 대표는 “2020년 아기유니콘 선정이 임상 개발의 첫 도움닫기였다면, 이번 예비유니콘 선정은 글로벌 무대를 향한 더 큰 도약의 출발점”이라며, “아스트로젠은 환자와 가족들에게 희망의 증거가 되는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스트로젠은 이번 예비유니콘 특별보증을 통해 확보한 자금을 기반으로 신약 개발을 가속화하고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뇌·신경 계열 건강기능식품 등 신사업을 다각화해 기업 가치를 높일 방침이다. 이와 함께 올해 안에 pre-IPO 자금 조달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2026년 코스닥 상장을 통해 전 세계 환자와 가족에게 희망의 증거가 되는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도약한 다는 계획이다.
한국경제 오경묵 기자
기사 원문:
본 약관에서 사용하는 용어는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① 아스트로젠은 개별적인 맞춤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용정보를 저장하고 수시로 불러오는 ‘쿠기(cookie)’를 사용합니다. ② 쿠키는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이용되는 서버(http)가 이용자의 컴퓨터 브라우저에게 보내는 소량의 정보이며 이용자들의 PC 컴퓨터내의 하드디스크에 저장되기도 합니다. 가. 쿠키의 사용 목적 : 이용자가 방문한 각 서비스와 웹 사이트들에 대한 방문 및 이용형태, 인기 검색어, 보안접속 여부, 등을 파악하여 이용자에게 최적화된 정보 제공을 위해 사용됩니다. 나. 쿠키의 설치•운영 및 거부 : 웹브라우저 상단의 도구>인터넷 옵션>개인정보 메뉴의 옵션 설정을 통해 쿠키 저장을 거부 할 수 있습니다. 다. 쿠키 저장을 거부할 경우 맞춤형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7.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작성본 웹사이트는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 수집되는 것을 거부합니다.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등에 의해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